260829 개척준비기도모임
함께 세워가는 교회
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고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, 교회를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.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순종하는 것입니다.
오늘 함께 드리는 기도와 작은 섬김 하나하나가 앞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귀한 씨앗이 될 것입니다.
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기도하며, 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따뜻한 교회를 함께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.
하나님이 시작하신 이 길을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.